일본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퍼포먼스팀 시로에이(SIRO-A)가 한국에서 최초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6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시로에이는 오는 30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5 구로 아시아 문화축제’ 전야제에 초청받아 축하 공연을 펼친다.
시로에이는 세계 각지에서 450회가 넘는 공연을 개최하며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열광시킨 일본 오리지널 퍼포먼스 팀으로
사람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을 모토로 프로젝션 맵핑・레이저・LED・3D 등의 테크놀로지와 댄스, 판토마임을 콜라보레이션해
참신한 넌버벌 퍼포먼스를 펼치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집단을 일컫는다.
(-후략- :상단에 관련기사를 링크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구로아시아문화축제 -
http://acfg.kr/bbs/board.php?bo_table=05_02&wr_id=19